[국슙]총잡이와 벙어리

시골의 작은 소년, 나라를 위해 싸우는 소년과 재회하다. 창피하던 생활은 나라를 구하는 그를 구할 수도 있다. 열망하던 이에게 묻는다. "납치해줄까요?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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